방명록

  1.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7.09.06 17: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2. 책<다니엘 임팩트>(크리스천) 2017.09.06 17: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

    -소리 없는 헌신(전화번호111)

  3.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7.09.06 17: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진화설이 틀렸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를 가지기 바랍니다. 과학(물리학)의 발달이 종교를 대신하게 되어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한국의 종교인조사에서 크리스천(기독교인)이 제일 많았고 불교인(불자)의 숫자가 약 300만명이 줄어들었고 무교(종교없음)의 비율이 50 %(한국의 인구수,약 5천만명중에서 절반이상인 2천5백만명이상)를 넘었다고 합니다. 더 많은 영혼들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면 전도와 선교등등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예수초청잔치때 온 적은 있음)는 아니지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서울시 구로구 궁동에 위치)가 전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수많은 교회들도 전도와 선교등등(선교헌금,선교비 후원)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쉰들러 프로젝트(영혼 구원)가 필요합니다. 쉰들러는 독일 나치로부터 1000여명의 유대인들을 구했는데 영화<쉰들러 리스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반지와 자동차등등을 팔았더라면 몇 사람의 영혼을 더 구할 수 있었을텐데라고 눈물을 흘렸죠~~~ (ㅜㅜ)

  4.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7.09.06 17: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5.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7.09.06 17: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

    윤회설에 대해서 의문이 있어서요. 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나 돼지 닭,양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을텐데요. 육도 윤회때문에 가축들을 잡아 먹는 죄를 짓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를 믿는 불자들은 고기와 생선등등 육식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6. 빌립(장로교) 2017.09.06 17: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666,세계 대통령)와 손을 잡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이 나오는 책이 있는데 바티칸이 히틀러와 손을 잡았듯이 미래에 짐승(적그리스도,666)과 일곱 언덕이 있는 도시(city) 여자(바티칸,음녀)가 손을 잡는다고 했죠. 나중에 공중권세를 가진 적그리스도(666,짐승)가 바티칸을 버린다고 했죠. 히틀러가 그랬듯이요.

    책<짐승 위에 탄 여자> (로마 가톨릭 교회와 종말)
    데이브 헌트(Dave Hunt) 지음, 번역: 정태윤 목사(현 미국 Southwest Korean Baptist Church 담임) 이메일주소: swbkc@yahoo.com
    도서출판: 누가(2007년 출판) 시립도서관의 도서분류: 종교(200번대)

  7.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7.09.06 17: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P.S.(추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이 예언한 중력파가 LIGO(라이고)를 통해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것을 고려해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물체가 가속(또는 감속)하는 상황인 일반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게 되죠.

  8.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7.09.06 17: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아래글에 이달재 선생님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책을 쓴 분들중의 한 명이라고 나옵니다.(2주전에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서 이달재님의 책<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틀렸다> (도서출판:지식과 감성)를 훑어 보았음,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한 백진태 선생님의 책<상대성이론의 종말>(물리학 블로그도 있는데 백진태로 검색을 하면 나옴),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한 정선호 박사의 책<과학을 속인 아인슈타인의 허풍>,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빅뱅이론등등이 틀렸다고 주장한 정선호 박사의 책<미래를 창조할 과학> (아인슈타인이 남기고 간 수수께끼를 풀어 찾아낸) 등등이 있음)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라는 글제목을 쓴 이유는 제가 특수상대론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렸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이 틀렸다는 것을 2009년에 발견한 것말이죠. 참고로 책들과 논문들과 웹사이트,블로그등등으로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진태(크리스천),백남영(크리스천),김영식,오인석 선생님(고등학교),이현천,정선호 박사(크리스천),윤한식 박사(크리스천),한병호 박사,이근수,연당선생,이해청,유전,조재환,김윤경,곽경도 교수,최갑우,최건,김영태 선생님(학교),오광길,이달재등등etc

    책<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부록에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 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옴)과 특수상대론 논문(논문 제목: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한글판)과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EPR 역설 논문,아인슈타인과 포돌스키와 로젠이 쓴 양자역학이 불완전하다는 논문)가 있습니다. 같은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에 오식과 오자가 3개정도가 발견되었다고 각주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9.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R) 2017.09.06 17: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전기저항R=vμ/2π 와 옴의 법칙의 관계(KSTAR케이 스타=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와 관련있음)

    저는 좀 더 젊었을 때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죠. 지금은 포기했지만요. 아래글 채의 법칙(초전도체 공식)으로 인류의 과학(물리학)이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원자번호Z=83인 비스무트를 기반으로 한 비스무트 기반 상온초전도체가 가능한다고 생각함)

    옴의 법칙(실험 법칙)인 전기저항R=V/I 그리고 내가 몇 년전(2003년 3월3일 새벽에 발견,아마 1:00~2:00 am쯤에)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이론 법칙인 전기저항R=vμ/2π(여호와-채의 법칙으로 명명했음)

    R=V/I 와 R=vμ/2π 에서 2개의 식을 같다고 놓으면

    V/I=vμ/2π
    여기서 V는 전압, I는 전류, v는 속도, μ(뮤)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한국의 별 KSTAR(케이스타)의 초전도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8월 29일(월) 꿈에서 두 부분(2개의 직사각형으로 된 구조?)으로 된 핵융합발전소가 보였죠.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사도 빌립이 와서 보라(come and see) 다른 교회 전도사님이 저에게 안수기도를 해주고 예수님의 12제자였던 빌립을 제 별명으로 주었죠. 빌립은 계산을 잘 했다고 요한복음에 나옵니다.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제가 발견한 물리학 논문 10여편,수학 논문 1편을 헌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논문들을 검증해 주시면 좋겠죠.

  1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R) 2017.09.06 17: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전기저항R=vμ/2π는 마이스너 효과(초전도체가 자석 위에서 공중부양)를 설명할 수 있다.(초전도체 공식을 이성익 교수님에게 헌정합니다!!! (__))

    전기저항R=vμ/2π ----------------- (1)
    여기서 v는 속도, μ(뮤)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는 마이스너-옥센펠트 효과를 설명할 수 있죠. (1)식에서 투자율(μ)=0 이면, 자기장B=0
    위 (1)식(이론 법칙,채의 법칙으로 명명했음,옴의 법칙은 실험 법칙)은 2003년 3월3일(봄,새벽에 발견,아마 1:00~2:00 am쯤에)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했습니다.

    (1)식을 통해서 마이스너 효과의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었죠. 초전도체의 권위자였던 이성익 교수님이 이사실을 알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알려주려고 했다가 글을 쓰지 않았죠. 제가 초전도체에 대한 발견을 한 것을 이성익 교수님에게 헌정합니다. (__)

    그런데 제가 발견한 채의 법칙을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인 여호와를 생각해서 여호와-채의 법칙으로 명명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주법칙(자연 법칙)을 창조했으므로 제가 발견한 것은 재발견인 셈이죠. 성경말씀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했죠.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제가 발견한 물리학 논문 10여편,수학 논문 1편을 헌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논문들을 검증해 주시면 좋겠죠.